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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껍다 두텁다 차이, 구분하는 법 1가지
두껍다 두텁다 차이는 대상이 물리적인지 추상적인지로 갈립니다.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두께는 두껍다, 정이나 신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이는 두텁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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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릅쓰다 무릎쓰다 차이, 헷갈리는 이유 1가지
무릅쓰다 무릎쓰다 차이는 표준어 여부의 문제입니다. 표준어는 무릅쓰다뿐이며, 무릎쓰다는 신체 부위 무릎과 헷갈려 생긴 잘못된 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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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 체 차이, 발음이 같아도 뜻은 정반대입니다
채 체 차이는 발음은 같지만 뜻은 다릅니다. 채는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, 체는 거짓으로 꾸미는 태도입니다. 체하다는 척하다와 같은 말이며, 접미사 째와도 구분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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흉측하다 흉칙하다 차이, ‘흉칙하다’는 표준어가 아닙니다
흉측하다 흉칙하다 차이는 표준어 여부의 문제입니다. 표준어는 흉측하다뿐이며, 흉칙하다는 발음이 흐려지며 굳어진 잘못된 표기입니다. 망측하다·망칙하다도 같은 패턴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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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할 만하다 띄어쓰기, 원칙과 허용이 함께 있는 이유
좋아할 만하다 띄어쓰기는 원칙과 허용이 함께 인정되는 경우입니다. 좋아할 만하다(원칙)와 좋아할만하다(허용) 둘 다 맞지만, 만과 하다를 완전히 띄운 만 하다는 다른 뜻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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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척 아는척 띄어쓰기, 알은척과는 다른 말입니다
아는 척 아는척 띄어쓰기는 척과 하다 사이가 핵심입니다. 원칙은 아는 척하다, 허용은 아는척하다이며, 척과 하다를 따로 띄운 표기는 둘 다 아닙니다. 알은척은 완전히 다른 단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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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틀어 통털어 차이, ‘통털다’가 사전에 없는 이유
통틀어 통털어 차이는 표준어 여부의 문제입니다. 있는 대로 모두 합하여를 뜻하는 표준어는 통틀어 하나뿐이며, 통털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는 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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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잡다 걷잡다 차이, ‘겉잡을 수 없이’가 틀린 이유
겉잡다 걷잡다 차이는 뜻으로 갈립니다. 겉잡다는 겉으로 보고 대강 헤아리는 것, 걷잡다는 흐르는 형세를 거두어 붙잡는 것입니다. ‘수 없이’가 오면 예외 없이 걷잡다로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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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가다 삼가하다 차이, ‘하다’를 붙이면 틀리는 이유
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틀린 표현입니다. 삼가다는 이미 완결된 동사라 하다를 더 붙일 필요가 없는 이유와 올바른 활용(삼가야, 삼가고, 삼가는)을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