띄어쓰기
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규칙을 예문과 함께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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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하다 잘 하다 띄어쓰기, 구분하는 법 1가지
잘하다 잘 하다 띄어쓰기는 사전에 오른 네 가지 뜻에 해당하는지가 기준입니다. 대부분의 문장에서는 붙여 쓰는 잘하다가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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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대로 나름 대로 띄어쓰기, 헷갈리지 않는 법 1가지
나름대로 나름 대로 띄어쓰기는 대로가 조사인지 의존 명사인지로 갈립니다. 명사 나름 뒤의 대로는 조사이므로 항상 붙여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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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할 만하다 띄어쓰기, 원칙과 허용이 함께 있는 이유
좋아할 만하다 띄어쓰기는 원칙과 허용이 함께 인정되는 경우입니다. 좋아할 만하다(원칙)와 좋아할만하다(허용) 둘 다 맞지만, 만과 하다를 완전히 띄운 만 하다는 다른 뜻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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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척 아는척 띄어쓰기, 알은척과는 다른 말입니다
아는 척 아는척 띄어쓰기는 척과 하다 사이가 핵심입니다. 원칙은 아는 척하다, 허용은 아는척하다이며, 척과 하다를 따로 띄운 표기는 둘 다 아닙니다. 알은척은 완전히 다른 단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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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지 띄어쓰기, 시간이면 띄고 물음이면 붙입니다
만난 지 3년이 지났다와 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의 지는 서로 다른 품사입니다.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지는 띄어 쓰고, 막연한 의문을 나타내는 어미 -ㄴ지·-는지는 붙여 씁니다. 헷갈릴 때 바로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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것 같다 띄어쓰기, ‘것’과 ‘같다’ 모두 띄웁니다
것 같다 띄어쓰기는 ‘올 것 같다’가 맞고 ‘올것같다’는 틀립니다. ‘것’이 혼자 못 서는 의존명사라 앞말과 띄우고, ‘같다’도 독립된 형용사라 띄웁니다. 붙여 쓰기 쉬운 다른 의존명사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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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한번 띄어쓰기, 횟수면 띄우고 시도면 붙입니다
한 번 한번 띄어쓰기는 뜻으로 갈립니다. 횟수 1회면 띄워서 ‘한 번’, 시도·기회·강조면 붙여서 ‘한번’. ‘두 번’으로 바꿔 말이 되는지로 간단히 가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